Sunday, July 10, 2005

말 속에 없고 행 속에 없고 내 생각 속에 없다.
그러나 없는 곳 없게 또한 있는 것이 진리이다...

Wednesday, July 06, 2005

수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...
하나 되지 않는다는 것은...


그 대상에 관한 관념이 있기 때문이다.
그 관념이 있다는 것은 그 마음이 있기때문이다...

그 관념의 상대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 관념을 갖고 있는, 그 마음이 '나'라고 생각하는
그 것을 죽이고 없애는 것이다.


항상 열려 있으라.
항상 깨어 있으라.
쉬지 말고 기도하라...

하나를 알고 깨치고 그리고 그 깨친 나마저 없을 때까지 죽어야 한다.



죽어라 죽어라 죽어라.
살려고 사랑하지 말고
산 자의 사랑을 하라...